당국은 워케샤 퍼레이드 추락사건의 용의자는 경찰이 그를 제지할 때 감정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당국은 퍼레이드 추락사건을 조사한다

당국은 위케샤 퍼레이드 조사

미국 위스콘신주 워케샤에서 SUV 차량이 퍼레이드 행렬과 행인들을 향해 돌진하기 직전 경찰 1명은 운전자가
속도를 늦추기 위해 얼굴에 아무런 감정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와케샤 카운티 순회법원에 접수된 이번 사고로 최소 6명이 숨지고 62명이 다쳤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가족의 고펀드미(GoFundMe)에따르면 사망한 가장 어린 피해자는 8살 밖에 되지 않았으며 현재 12명 이상이
인근 아동병원에 입원해 있다.
워케샤 지방검찰청은 대럴 E. 브룩스(39)가 경찰에 체포됐으며 5건의 1급 살인 혐의로 26일 공식 기소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6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추가 살인 혐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워케샤 경찰국 소속 여러 명의 경찰관들은 당국이 브룩스로 의심하고 있는 운전자가 퍼레이드 경로로 들어오자 차를 세우거나 돌아서게 하려고 시도했다고 고소장은 전했다.
고소장에서 케이시 형사로 신원이 확인된 한 경관은 퍼레이드 경로를 따라 자신의 위치 근처에서 경적이 울리는 것을 처음 들었다. 고소장에 따르면 케이시는 조사를 하러 가던 중 빨간색 포드 이스케이프 SUV 차량이 퍼레이드 참가자들을 지나쳐 가는 것을 목격했고 “관찰자들이 뛰어내렸다”고 한다.
고소장에는 당시 SUV 차량이 느린 속도로 이동 중이었으며 케이시는 “정지하라”고 수차례 외치며 차량 후드를 두들겼다. SUV는 케이시를 스쳐 지나갔고 행렬을 향해 계속 나아갔다.

고소장은 케이시가 차량을 도보로 추격했으며 무전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몇 초 후 경찰 무전기를 통해 사람들이 차량에 치였다는 다른 보고가 들어왔다.
고소장에 따르면 뷰트린 경위로 알려진 또 다른 경찰관도 운전사에게 “차량을 세워라, 멈춰라”고 소리치며 SUV 앞으로 들어가려 했다. 경찰은 당시 차량이 시속 25마일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었다고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