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인구 300만명인데…”의료법 위반” 유명 시술자 벌금형



타투 인구 300만명인데…”의료법 위반” 유명 시술자 벌금형, 작성자-박홍주, 요약-문신 시술을 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41)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김 지회장 측은 즉각 항소 의사를 밝히고 정부와 국회에도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10일 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김영호 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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